책임 떠넘기던 중국, ‘코로나19’ 확진 환자 8만명 넘어!

상하이 한길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3/02 [11:00]

<호주 브레이크뉴스=상하이 한길수 기자>

 

▲ 지난달 중국 저장성 인민의우너 의료진 172명이 우한으로 파견됐다. 사진은 우한 공항에서 의료진을 환영하며 "중국 화이팅!"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 中?浙江??官方?道 캡처 (C) 호주브레이크뉴스

 

코로나19 발원지가 미국일수도 있다며 책임을 떠넘기던 중국이 확진 환자가 8만명을 넘어섰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일 “전날 하루 동안 확진자가 202명 늘어 총 8만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196명은 후베이성에서 나왔다. 후베이성 이외 지역 확진자 증가 수는 6명에 불과해 닷새 연속 한 자리 수 증가에 그쳤다.

 

사망자는 42명 늘어 2,912명에 달했다. 후베이성 이외 지역에서는 사망자가 없었다.

 

news2020@au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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