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진, ‘봉준호 감독 작품에 참여할 것 같은 스타’ 1-2위 선정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2/25 [14:46]

▲ 방탄소년단 뷔·진 <사진출처=빅히트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봉준호 감독 작품에 참여할 것 같은 스타’에 선정됐다.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봉준호 감독 작품에 참여할 것 같은 스타는? (OST 혹은 연기 등)’이라는 설문조사에서 뷔가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총 7만 324명이 참여하며 인기를 모은 이번 ‘봉준호 감독 작품에 참여할 것 같은 스타’ 설문에서 방탄소년단 뷔는 3만 7309표(득표율 53%)를 받아 1위에 선정됐다. 2위는 2만 1384표를 받은 방탄소년단 진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뷔-진의 뒤를 이어 하성운(5072표), 박지훈(1382표), 수지(999표), 김재환(844표), 옹성우(792표), 아이유(635표), 태연(601표), AOA 설현(595표), 홍자(566표),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145표) 순으로 집계됐다.

 

각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의 ‘POLL’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현재 ‘향긋한 커피와 잘 어울리는 아이돌은?’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앞서 지난 21일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ON’을 비롯한 ‘Filter’, ‘Louder than bombs’, ‘We are Bulletproof : the Eternal’, ‘친구’, ‘시차’ 등의 수록곡들이 각종 차트 줄세우기를 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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