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 비결은 연대가 맞는 터의 경사도와 건물의 출입문❶

대문과 건물의 출입문이 자신의 장성살 방향에 있는 부동산에 투자하면 백전백패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2/25 [08:3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현대인들 대부분이 재산을 증식하는 방법으로 주식투자 이전에 전통적으로 가장 먼저 부동산투자를 먼저 생각했었고 지금도 그러한 현상은 여전하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사람들이 재산증식을 위한 방법으로 동산보다는 부동산을 선호하는 경향이 과거에도 높았고 부동산경기가 상승기일 때나 침체기일 때에도 그러한 경향은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음이 현실이라 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수도권지역이나 대도시 중심지역에서 더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우리나라 사람치고 부자라면 부동산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였느냐가 평가의 기준이 될 때가 많다. 지금도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아닐까?

 

그래서 부동산 투기가 과거에도 주기적으로 일어났고 지금도 개발예정지나 또는 하자가 있는 부동산을 헐값에 매입하여 리(Re)모델링을 통해 높은 가치를 지닌 부동산으로 만들어보려고 부동산 경매시장과 공매시장을 두들기는 전문가들이 부지기수이니 말이다.

 

그런데 일반적인 부동산의 투자요령은 국토정책·지역개발정책·신도시개발정책·사회간접자본의 신설이나 확충 등과 같은 정책결정사항의 사전정보에 의존한 부동산의 입지분석과 접근에 더 큰 비중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다루고자하는 부동산 투자요령은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의 각종 개발정책과는 무관한 상태의 기존 도시지역이나 도농복합지역에서의 풍수철학적인 마인드로 성공적인 부동산투자에 대한 요령을 함께 논의해 봄으로써 실패를 미리 차단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함이다.

 

그러므로 부동산투자를 결정하기 이전에 성공과 실패의 요인을 어떻게 사전에 체크해볼 방법은 없을까에 대한 해답을 이 풍수힐링이라는 칼럼을 통해서 얻게 될 지식을 부동산투자 체크리스트들 중에 추가로 1개의 항목을 넣어 함께 점검을 해보라는 제안이 바로 이 글을 쓰는 지향점이다.

 

이미 호랑이 담배피던 옛날 얘기처럼 되어버렸지만 1993년도 YS 문민정부가 들어선 후에 금융실명제가 실시되고 더 나아가 이른바 공직자들의 재산등록제도가 실시되어 지도층인사들이 사정한파에 밀려 어마어마한 벼슬자리를 하루아침에 잃어버리고 정가를 떠나던 장면을 TV나 언론매체를 통해서 국민 모두가 경험을 했던 게 사실이다.

 

소위 말해서 유전유죄(有錢有罪)가 되어 가진 자가 부끄러워 얼굴을 가리고 눈물마저 흘리는 장면들은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었던 특이한 현상으로 연출된 적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의 축적을 위한 방법으로 지금도 부동산투기가 가장 매력적인 수단인 것만은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렇다고 태진아씨가 부른 유행가 가사의 제목인 사랑은 아무나하나?’처럼 부동산투기로 재미를 보는 일이 아무나 되는 것만은 아니니 이 또한 특별한 노하우가 필요한 게 아닐까?

 

어떤 사람은 부동산을 사두기만 하면 몇 년 안에 값이 하늘처럼 치솟아 하루아침에 거부가 되기도 하지만, 반면에 또 어떤 사람은 몇 십 년을 저축해 부동산을 어렵게 장만을 해놓고 보면 값이 오르기는커녕 썰매장의 미끄럼을 타듯이 값이 쭉쭉 내려가고 폭락해버려 팔아버릴 수도 없는 깡통처지의 신세들도 많으니 말이다.

 

또 어떤 경우는 그 부동산을 내놓고 팔려고 해도 사줄 사람마저 만나지 못하여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해마다 재산세만 열심히 내는 난감한 신세가 되어있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사례들이 많다. 그러고 보면 재산을 모으고 불리는 것도 타고난 팔자인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예컨대 부동산을 매입할 때에 그 목적이 부동산투기이건 아니건 간에 다음의 몇 가지 사실만 알고서 투자를 한다면 그토록 후회가 막심한 큰 실수와 착오는 없을 텐데 말이다.

 

부동산 투자이건 투기이건 간에 불문을 하고 다음의 원칙이 지켜만 진다면 누구든 부동산을 통한 부의 축적과정에서 최소한은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바로 풍수철학과 풍수힐링에서 줄 수 있는 지혜이고 처방이다.

 

빈터(空地)인 나대지의 전면인 앞쪽으로 지형이 비스듬하게 경사져서 기울어진 땅을 매입하려는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여기서 나대지의 전면이자 앞쪽이란? 지적도상으로 대지가 도로에 접한 쪽을 말하고, 또 공공기관이나 문화시설, 생활근린시설들이 들어서는 쪽을 말한다.

 

여기서 해당 부동산을 매입하려는 사람의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하여 나대지의 전면이자 앞쪽, 즉 기울어진 지형이장성(將星)살의 방향이 아니어야만 해당 부동산의 투자가 성공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함의 이유는 지적도상으로 도로가 접해있고 기울어진 지형의 면, 또는 주변에 공공기관·문화시설·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때에 그 지역에 맞게 건축물을 짓고 보면, 그 해당 토지로 드나드는 대문이자 출입문이 반드시 대지에 접한 도로나 기울어진 지형의 낮은 쪽에 두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함이다.

 

그리고 기존에 건축물이 지어진 부동산을 매입할 경우라면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일이라 할 것이다. 예컨대 태어난 해가 뱀()·()·()띠에 해당하는 사유축(巳酉丑)년생의 경우를 한번 예로 들어보자.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장성(將星)살의 방향은 시계방향으로 9시의 방향이자 정서방인 유()방이 된다. 그러므로 사유축(巳酉丑)년생에게 유()방은 바로 서쪽의 방향임이니 서쪽으로 출입문이 나있는 건축물을 매입해서는 부동산투자에 실패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주택이든 상가든 빌딩이든 건축물의 정문이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되어 진 것을 소유하였을 때에는 소유자가 누구든 곧바로 그 사람의 운()이 막히고 닫히는 폐운(閉運)이 됨이기에 그러함의 이치라 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부동산을 매입했을 때의 상황이 모든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고 매입행위가 성실했다고 할지라도 그 부동산투자의 결과는 대부분 실패로 끝나게 되고 만다는 이치다.

 

주택의 정문이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되어 진 것을 사서 입주하여 살았을 때에는 그 건물의 사용목적도 이루어질 수 없기도 하거니와 다른 사업까지도 일시에 타격을 입어서 곧장 폐망하게 되거나 더욱 심한 경우에는 목숨을 잃는 무서운 상황까지도 화가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가고 할 것이다.<부동산투자 비결은 연대가 맞는 터의 경사도와 건물의 출입문>에서 계속 이어짐,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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