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이지은), 아차랭킹 새로운 1위..방탄소년단-지코-레드벨벳 상위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2/21 [11:14]

▲ 아이유(이지은)-방탄소년단 <사진출처=구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새로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1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2월 2주차 아차랭킹에서 아이유가 음원점수 1494점, 앨범점수 31점, 유튜브 점수 686점, SNS점수 921점 등 총점 3142점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유는 최근 인기리에 종용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열한 번째 OST인 ‘마음을 드려요’를 발매하며 높은 음원점수를 얻었다.

 

아이유에 이어 방탄소년단(총점 2832점), 지코(총점 1887점), 레드벨벳(총점 1815점), 태연(총점 1484점), 여자친구(총점 1339점), 트와이스(총점 1337점), 마마무(총점 1164점), 폴킴(총점 1141점), (여자)아이들(총점 1108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이번 2월 2주차 아차랭킹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중인 트로트 신동 정동원이 큰 인기를 얻으며 순위권에 진입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6일 2008년 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배종한 대표가 새로 설립한 이담 엔터테인먼트(EDAM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프로듀사’,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넷플릭스 <페르소나> 등에 출연한 아이유는 최근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드림>(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아이유와 배우 박서준이 주연을 맡은 영화 <드림>(가제)은 2020년 크랭크인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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