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옆 모습마저 완벽..걸그룹 원톱 미모 입증 ‘시선강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1/09 [14:55]

▲ 레드벨벳 아이린, 여신 비주얼 뽐낸 근황 공개 <사진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원톱 미모’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IRENE. 본명 배주현)이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아이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린의 옆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이린은 체크무늬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며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아이린은 독보적인 미모,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등 굴욕없는 여신 비주얼을 한껏 과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은 오는 23~24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번째 단독 콘서트 ‘La Rouge’(라 루즈)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레드벨벳이 지난해 8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REDMARE’(레드메어) 이후 약 1년 3개월만에 선보이는 국내 콘서트로, 프랑스어인 공연명 ‘La Rouge’는 정관사 ‘La’와 레드벨벳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뜻하는 명사 ‘Rouge’를 결합, 더욱 강렬해진 레드벨벳의 음악 색깔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레드벨벳은 2019년 ‘The ReVe Festival’(더 리브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중독성 강한 소원성취송 ‘짐살라빔 (Zimzalabim)’, 8월에는 스파클링 서머송 ‘음파음파 (Umpah Umpah)’로 활동,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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