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1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등극..2위 엑소-3위 뉴이스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1/09 [14:14]

▲ 방탄소년단-엑소 <사진출처=빅히트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엑소, 3위 뉴이스트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10월 7일부터 2019년 11월 8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62,828,691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55,044,155개 와 비교해보면 14.14%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에디터 100명의 브랜드 모니터 분석도 포함됐다.

 

2019년 11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엑소, 뉴이스트, 슈퍼주니어, 빅뱅, 위너, 샤이니, 세븐틴, AB6IX, NCT, 빅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핫샷, 아스트로, 빅스, 원어스, 인피니트, 스트레이 키즈, 갓세븐, VAV, 비투비, 2PM, 동방신기, 에이티즈, 더보이즈, SF9, 베리베리, 느와르, BAP, 펜타곤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3,100,240 미디어지수 3,621,120 소통지수 6,948,851 커뮤니티지수 5,879,30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549,515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3,209,186와 비교하면 48.00% 상승했다.

 

2위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278,168 미디어지수 1,346,560 소통지수 1,560,448 커뮤니티지수 1,137,4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22,578 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4,554,911와 비교하면 5.10% 하락했다.

 

3위 뉴이스트(JR, Aron, 백호, 황민현, 렌) 브랜드는 참여지수 498,256 미디어지수 1,583,616 소통지수 327,132 커뮤니티지수 538,6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47,613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499,020와 비교하면 96.64% 상승했다.
 
4위 슈퍼주니어(이특, 희철, 예성,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브랜드는 참여지수 751,520 미디어지수 1,159,936 소통지수 317,905 커뮤니티지수 656,7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86,062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969,898와 비교하면 46.51% 상승했다.

 

5위 빅뱅(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브랜드는 참여지수 95,040 미디어지수 743,936 소통지수 535,294 커뮤니티지수 691,67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65,946 로 분석됐다. 빅뱅 브랜드는 지드래곤의 제대로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됐다.

 

한편,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11월 분석에는 방탄소년단, 엑소, 뉴이스트, 슈퍼주니어, 빅뱅, 위너, 샤이니, 세븐틴, AB6IX, NCT, 빅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핫샷, 아스트로, 빅스, 원어스, 인피니트, 스트레이 키즈, 갓세븐, VAV, 비투비, 2PM, 동방신기, 에이티즈, 더보이즈, SF9, 베리베리, 느와르, BAP, 펜타곤, 원더나인, 신화, 블락비, 하이라이트, FT아일랜드, 2AM, 몬스타엑스, CIX, 아르곤, 헤일로, 트레이, B1A4, 골든차일드, 젝스키스, 온앤오프, JYJ, 보이프렌드, 동키즈, 틴탑, JBJ95 등을 분석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