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태연, 정규 2집 발매 22일→28일 연기..SM “팬들 양해 부탁”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0/18 [22:02]

▲ 태연, 정규 2집 타이틀곡은 ‘불티’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믿고 듣는 보컬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솔로 정규 2집 발매 일정을 연기한다.

 

18일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 공식 SNS를 통해 “22일 예정됐던 태연 정규 2집 ‘Purpose’ 의 발매가 부득이하게 28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콘텐츠 릴리즈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니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태연은 당초 오는 22일 정규 2집 앨범 ‘Purpose’(퍼포즈)를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불티(Spark)’를 비롯한 신곡 10곡에 싱글 발표곡 ‘사계(Four Seasons)’, ‘Blue(블루)’까지 총 12곡을 담긴다.

 

태연은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던 중, 지난 14일 소속사 후배이자 절친한 동생인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25.  본명 최진리)의 안타까운 비보를 접하게 됐고, 부득이하게 컴백 일정을 미루며 고인을 추모했다.  

 

-다음은 태연 측 공식입장 전문.

 

태연 정규 2집 ‘Purpose’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22일 예정되었던 태연 정규 2집 ‘Purpose’ 의 발매가 부득이하게 28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컨텐츠 릴리즈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니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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