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9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 1위..블랙핑크-트와이스-오마이걸 상위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9/08 [18:41]

▲ 걸그룹 레드벨벳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레드벨벳, 2위 블랙핑크, 3위 트와이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8월 6일부터 2019년 9월 7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115,865,868를 분석해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8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97,136,705개개와 비교하면 19.28%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2019년 9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레드벨벳, 블랙핑크, 트와이스, 오마이걸, 마마무, ITZY, 소녀시대, 아이즈원, 러블리즈, 공원소녀, 우주소녀, 위키미키, 에이핑크, 에버글로우, AOA, 모모랜드, 티아라, CLC, 이달의 소녀,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에이프릴, 프로미스나인, 드림캐쳐, 피에스타, 걸스데이, 에프엑스, 그레이시, 애프터스쿨, EXID 순이었다.

 

1위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557,532 미디어지수 4,774,320 소통지수 1,863,535 커뮤니티지수 2,011,80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207,195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6,552,381와 비교해보면 40.52% 상승했다.

 

2위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219,368 미디어지수 2,331,528 소통지수 2,003,690 커뮤니티지수 3,150,06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04,653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7,122,359와 비교해보면 8.18% 상승했다.

 

3위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브랜드는 참여지수 437,784 미디어지수 3,774,768 소통지수 1,328,770 커뮤니티지수 2,135,89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677,218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7,214,998 와 비교해보면 6.41% 상승했다.

 

4위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 브랜드는 참여지수 226,032 미디어지수 4,288,680 소통지수 811,588 커뮤니티지수 1,818,6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44,92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104,248와 비교해보면 74.09% 상승했다.

 

5위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217,396 미디어지수 2,665,320 소통지수 1,770,828 커뮤니티지수 1,877,99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531,54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946,566 와 비교해보면 65.50% 상승했다.

 

한편, 걸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9월 분석에는 레드벨벳, 블랙핑크, 트와이스, 오마이걸, 마마무, ITZY, 소녀시대, 아이즈원, 러블리즈, 공원소녀, 우주소녀, 위키미키, 에이핑크, 에버글로우, AOA, 모모랜드, 티아라, CLC, 이달의 소녀,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에이프릴, 프로미스나인, 드림캐쳐, 피에스타, 걸스데이, 에프엑스, 그레이시, 애프터스쿨, EXID, 체리블렛, 라붐, 버스터즈, 소녀주의보, 시크릿, 네이처, 베리굿, 스텔라, 프리스틴, 레이디스코드, 다이아, 러스티, 퍼플백, 베스티, 예쁘다, 구구단, 포켓걸스, 나인뮤지스, 브라운아이드걸스, 써드아이 등을 분석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