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부부, 둘째 임신 “또 한 번의 큰 축복 찾아와..벅차고 떨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8/16 [17:11]

▲ 최민환♥율희 부부, 둘째 임신 <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최민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다. 짱이의 동생이 생겼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최민환은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린다.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줬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해줘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7년 9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율희는 같은해 11월 라붐을 탈퇴하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18년 5월 첫째 아들 재율 군을 낳고, 그해 10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다음은 최민환 글 전문

 

안녕하세요 민환입니다.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습니다! 짱이의 동생이 생겼어요!

 

이렇게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너무 벅차기도 하고 떨립니다.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