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일 사무처장, 명지대 객원교수 임용

오는 9월부터 경각심 일깨우는 ‘안전정책’ 등 강의 담당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9/08/14 [21:05]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안병일(사진) 사무처장이 명지대학교 법무행정학과 객원교수로 임용됐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안전 불감증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안전실제의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한 안전정책 등에 대한 강의를 담당한다.

 

안병일 교수는 25년 동안 스카우트운동을 통한 청소년 운동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글로벌 리더십 함양에 중점을 둔 안전위주 프로그램 개발 및 국내에서 최초로 청소년 융합교육을 실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고 있는 청소년NGO전문가며 안전정책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 교수는 명지대에서 행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 대통령 표창 ▲ 서울청소년지도상(서울시민상) ▲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 대한민국 인물대상 ▲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 코리아베스트 의정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안 교수는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학과 겸임교수를 비롯 한국청소년NGO학회장과 서울시 청소년육성단체협의회장 및 본지 전북취재본부 비상근 주필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