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어르신 스마트폰 활용교육 세대 간격 좁힌다

나영조 기자 | 기사입력 2019/08/14 [16:51]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3일 청도읍 고수3리 경로당에서 지역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세대 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00인 토론회 10대 의제 분야 중 사회복지 분야 사업으로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 스마트폰 사용법 및 신종 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등 스마트폰 활용에 관한 내용이다.

 

군은 청도읍 고수3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전 경로당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100세 시대 평생학습을 통해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혀 일상생활의 편의를 도모하고 소통과 공유를 통해 행복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코자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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