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19일(오늘)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장례식 비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16:53]

▲ 모델 겸 배우 배정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36)이 부친상을 당했다.

 

19일 배정남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에 따르면, 배정남의 부친은 이날 오전 별세했다. 배정남 측 관계자는 “전날 아버지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들었고, 배정남이 임종을 지켜봤다”며 “현재 슬픔에 빠져있는 상태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조용히 장례식을 치르길 원해 위치 등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2년 모델로 데뷔한 배정남은 영화 <마스터>, <보완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배정남은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현재 <미스터 주>, <오케이 마담>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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