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만 돌파 ‘생일’, 16일째 박스오피스 1위..‘요로나의 저주’·‘미성년’ 상위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09:25]

▲ ‘생일’·‘요로나의 저주’·‘미성년’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생일>이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설경구-전도연 <생일>은 2만 18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11만 185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무서운 장면없이 무서운 영화 <요로나의 저주>(18만 4606명)가, 3위는 염정아-김소진-김혜준-박세진-김윤석 <미성년>(26만 7528명)이, 4위는 김해숙-손호준-남보라-박원상 <크게 될 놈>(8만 38명)이, 5위는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 <캡틴 마블>(577만 1141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돈>, <헬보이>, <노팅 힐>, <아이 엠 마더>, <왓칭>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생일>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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