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 거래처 정문·출입문이 장성살 방향이면 적자거래처

직장의 정문과 출입문이 장성살 방향이면 승진 늦어 불평과 불만 일어나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01/09 [09:29]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사람은 누구나 성인이 되고 보면 생계를 위해 자영업이 아니면 어느 정부조직 또는 민간기업에 입사하여 주어진 역할을 맡아 경제적인 소득을 얻기 위해서 일을 하게 마련이다. 이러한 점이 바로 다른 동물들과 다른 사람으로서 사회적인 동물이기에 그러함일 것이다.

 

 

또 사람은 잘못을 알면 스스로 고치고 수정할 수 있는 지혜와 의지를 가졌다는 점이 다른 동물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점이다. 아울러 인간은 건설과 파괴를 동시에 반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또 언어를 사용할 줄 안다는 면에서 만물의 영장이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맛과 풍류 그리고 색채를 즐기며 구분 할 수 있는 판별력을 가졌다는 점이 다른 동물과 다르다. 그러나 자신에게 닥쳐올 미래를 모르고 있다는 점에서는 다른 동물들과 역시 다를 바가 없다고 할 것이다.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순조롭게 출발하여 대학까지 무사히 마친 후에 청운의 꿈을 안고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들의 마음속에는 하나같이 자신이 전공한 소속 전문분야에서 아주 활발하고 성실하게 일하며 충분한 대가와 보상을 받으려함이 소박한 소망이고 상식일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간단명료할 것 같은 그런 소망들이 자기 마음대로 잘되어 지지 않음이 현실이다. 오히려 잘되기보다는 잘 안 되어지는 경우가 더욱 많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고민과 번민 그리고 고충이 생겨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 (), ()>에 해당하는 인오술(寅午戌)년생이 주어진 모든 대학교육과정을 성실하게 마친 후에 어떤 특정한 기업에 정규직 사원으로 입사를 했다고 가정을 해보자.

 

첫 직장에 첫 출근을 해서 본사를 들어서는데 그 회사의 정문이 시계방향으로 12시 방향인 오(), 즉 정남향문(正南向門)으로 되었을 경우라고 해보자. 그렇다면 인오술(寅午戌)년생의 당신은 이 회사에 기분이 좋게 입사를 해서 들어갔지만 얼마가지 못해서 스스로 이겨내기 힘든 엄청난 액운(厄運)을 겪을 것이 이미 규정되어진 직장에 들어선 셈이라 할 것이다.

 

조금은 역설적인 표현일지는 모르겠으나? 당신은 정문수위 아저씨의 눈에서부터 최고경영자인 사장님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 완전히 포위당한 패잔병의 꼴()로 보여지 게 되어있는 형국이다. 왜 그럴까? 세상이 만만한가? 그렇게 시원찮고 얼떨떨한 일꾼으로 보이는 사원에게 중책을 맡길 바보천치의 경영자가 없을 것이니 말이다.

 

그러므로 인오술(寅午戌)년생의 당신은 그 회사에서 출세의 가도는 이미 차단이 당해 있는 상태라고 할 것이고, 오랜 장기근속의 근무나 평균적인 승진을 기대할 수가 없는 직장환경이라고 해야 마땅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늦게라도 알아챘다면 당신은 평소에 늘 긴장을 하여 겸손을 실행하면서 상사들에 대한 최고의 봉사와 또 필요에 따라서는 손을 비벼대는 아첨꾼 행세를 해서라도 자신의 보신책을 강구하는 아주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야만 할 것이다.

 

그러지 않고서 당신은 그 직장에서 출세 따위는 아예 기대하지도 말아야 할 것이니 이것이 바로 조물주의 설계이자 각본이며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이라 할 것이다.

 

요즘의 사회를 자본주의 사회라고 과감히 말하여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고 또 투자방식도 매우 다양해지고 있으며 직업의 수도 많아져서 전 세계적으로는 100만 가지, 한국은 10만 가지 이상으로 넘는다고 한다. 직업의 종류가 UN통계에 따르면 직종이 58천 가지 이상에 이르고 우리나라에서 만도 25천 종의 직종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수많은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마다 1가지의 공동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도와 욕심은 모두 다 일치할 것이다. 그런 목표들이 성공하는 예도 많겠지만 그러나 실패하는 경우가 더더욱 많을 것이기 때문에 인생살이가 재미있는 것도 많고 또 괴로운 것도 많은 법이 아니겠는가?

 

자영업자 소상공인 기업인들이 거래하는 대상기업이나, 직장인이 출근하는 소속회사의 정문이 자신이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보아서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되어 진 곳에서는 흑자거래나 승진 등의 출세가 보장되지 못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주식투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주식투자 자금을 맡기고 출입하는 증권거래회사의 정문을 살펴서 거래해야 된다는 점이 방위학술의 결론이다. 주식투자를 통해서 크고 작은 피해를 본 투자가분들께서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자신이 증권거래통장을 개설해 자금을 맡기고 출입하며 증권거래를 하는 증권거래회사의 정문과 출입문을 자신의 입장에서 반드시 점검해 보라는 점이다.

 

주식투자의 실패자는 반드시 증권회사(지점)의 출입문이 자신이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장성(將星)살로 되어있는 곳을 상대로 거래해 왔을 것이 분명하다.

 

이런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거래회사를 바꾸면 되는데 정문(正門)<지살(地殺), 재살(災殺),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증권회사(지점)의 출입문이 설계된 회사를 거래하면 흑자를 보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자신을 기준으로 출입문의 가장 올바른 방향은 지살(地殺) 방향에 있는 증권회사의 출입문이라 할 것이다.

 

띠별 흑자거래처와 적자거래처의 정문과 출입문 방위의 조견표

()()()토끼()()()

()()원숭이()()()돼지()

(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직장인거래자기준

정문출입문방향

()

지살(地殺)

()

()

()

()

최상흑자거래처

()

장성(將星)

()

()

()

()

손해적자거래처

()

재살(災殺)

()

()

()

()

차선흑자거래처

()

천살(天殺)

()

()

()

()

차선흑자거래처

시계방향 방위구분

()-정북-12()- 1()-정동- 3()- 4

()-정남- 6()- 7()-정서- 9()-10

 

논리의 전개가 다소 비약된듯하지만 일반생활이건 직장생활이건 투자활동이건 간에 소속되어진 <주택, 빌딩, 공장, 점포, 가게, 업소> 등의 출입문의 방향이 자신이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해서, 장성(將星)살을 피한 곳으로 출입문이 되어 있지 않고서는 바라는 대로의 목표가 원활하게 달성되지 못한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이처럼 앞에서 설명한 것 외에도 우리 활동공간의 너무나 많은 곳들에 함정들이 도사리고 있음이기에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점이 바로 장성살의 재난(災難)에 해당하는 유형들이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자연력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 만물과 생명체의 인간이, 방위와 관련된 공간 활동에서 장성(將星)살 방향의 출입문만을 피하더라도 상당부분의 나쁜 기운들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함이다. 그러므로 누구나 공간 생활에서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막히고 닫힌 운을 열게하는 개운(開運)된 생활을 누릴 수가 있음인 것이다.

 

그래서 누구나 자연력을 활용하는 신비한 풍수(風水)의 방위학술을 통한 개운(開運)방법을 익혀서 실천을 하기만 한다면, 자신이 의도하는 목적과 목표를 대부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밝혀두는 바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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