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을 국제적 해양관광지로 조성...

양승조 지사,12일 보령시 순방, 보령시민과 대화의 시간 가져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0/12 [18:10]
 
▲ 양 지사는 오후 일정으로 보령노인종합복지관과 보훈회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순방 일정을 마쳤다. 양승조 충남지사 보령 시민과의 대화[사진= 보령시 제공]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보령시를 순방한 자리에서 “서해안 시대 관광과 휴양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보령을 대한민국을 넘어 국제적 해양관광지로 만들어 나가는데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12일 충남 보령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갖고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세계축제도시 선정, 도시재생 사업 선정 등은 시장과 공직자, 시민들 모두의 대단한 성과”라고 격려하고 “보령선(충청산업문화철도)과 보령・울진간 고속도로는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충남도가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양 지사는 기자실을 방문하고 “성주산은 도유림으로 시에서 모노레일 설치 사업 등의 계획이 있어 추진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겠다”면서 “보훈회관 건립에 대해선 필요성을 공감해 지원사례를 검토해 보고, 천북 사호구간 도로포장은 내년 지원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