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라! 경북 행복마을 만들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0/12 [14:24]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11일 봉화군 재산면 현동1리 마을에서 봉화벽사랑그리미봉사대 등 46개 자원봉사단체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라!경북 행복마을 만들기’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만들기(벽화그리기) (C) 경북도

경북행복마을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지역사회봉사단체에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가진 재능을 나누고 기부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만드는 자원봉사활동이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찾아라! 경북행복마을’은 현재까지 610여개단체에서 5,8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각 시군 오지마을을 행복마을로 변화시켰다.

▲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만들기2(도배 및 장판 교체) (C) 경북도

특히, 이번에는 ‘경상북도 안녕 리액션 캠페인’일환으로 안전, 안심,안부’의 3가지 키워드 ▲ 안부 묻는 사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제공 ▲ 안심하는 사회, 경북개발공사 사업으로 마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태양광 LED 가로등 70개 설치 ▲ 안전한 사회, 한국가스공사경북지역본부 지원으로 81가구에 소화기 324개를 보급하는 사업도함께 추진했다.

권오길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마을별 특성에 맞는행복마을 사업을 추진해 경북 내 오지마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을다할 계획”이라며 “지역봉사단체와 기업들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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