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X주지훈 ‘암수살인’, 박스오피스 1위 차지..2위 ‘베놈’-3위 ‘안시성’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09:24]

▲ ‘암수살인’-‘베놈’-‘안시성’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암수살인>이 <베놈>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0일 김윤석-주지훈 주연 범죄실화극 <암수살인>은 9만 503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19만 478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268만 7553명)이, 3위는 조인성-남주혁-배성우-김설현-엄태구-박병은-오대환-정은채-박성웅 주연 <안시성>(526만 7098명)이, 4위는 브래들리 쿠퍼-레이디 가가 주연 <스타 이즈 본>(5만 3155명)이, 5위는 디즈니 라이브액션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32만 4718명)가 차지했다.

 

뒤이어 <협상>, <펭귄 하이웨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리즈와 파랑새>, <배반의 장미> 등이 박스오피스 10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

 

실화를 모티브로 한 <암수살인>에서 김윤석은 살인범의 자백을 쫓는 유일한 형사 ‘김형민’ 역을, 주지훈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 ‘강태오’ 역을 맡았다.

 

<암수살인>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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