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모바일 앱 오픈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9/27 [13:32]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스마트폰으로 심뇌혈관질환을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개발해 2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C) 경북대병원 제공

모바일 앱 이름은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경북대학교병원, 심뇌혈관질환 등으로 검색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 특징은 4개 센터(심혈관센터, 뇌혈관센터, 심뇌재활센터, 예방관리센터)로 나뉘어져 심근경색·뇌졸중의 관리와 재활 및 예방을 위한 질병정보, 교육책자, 검사 및 동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심뇌혈관질환의 응급증상과 건강강좌 및 캠페인 등 주요행사 일정을 알 수 있으며, 체중·혈압·당뇨·운동·복용약물에 대한 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알람기능 등을 설정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으로 부터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줄 것으로 예상한다.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박헌식 센터장은 “환자와 지역민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대구·경북권역의 심뇌혈관질환 사망률과 재발률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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