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노틀담복지관, 제20회 ‘계양산 숲속이야기’ 개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공동체 만들기 위해 마련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8 [13:39]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 계양구 소재 노틀담복지관에서 오는 10월 13일 복지관 숲속마당에서 제20회 ‘계양산 숲속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문화행사로 장애인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공연마당.체험마당.장터마당으로 꾸며져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와 물품 판매로 가을날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를 준비한 신인미 관장은 “가을을 맞이하는 길목에서 만남.기쁨.나눔의 행복이 꽃피는 계양산 숲속이야기에 가족, 친구, 지인들과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어 즐거운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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