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영혼을 위한다면 욕심비운 마음으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신비한 내용 지상중계<3>

김용철 선지자 | 기사입력 2018/09/09 [10:43]

▲ 김용철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9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0월 13일

 

1 너희는 이승의 인연에서 부모가 죽으면 천도제, 49제 등 각종 기도와 불공으로 치성을 드리나,
2 그 기도를 드리는 목사나 신부 또는 승려가 단 한 번이라도 죄를 지은 적이 있고, 하나님께 그 죄의 용서를 받은 사실이 없는 사람이라면,
3 아무리 진수성찬과 제물을 쌓아 놓고 기도를 올려도 백지 한 장 차이이니, 하늘에는 그 정성이 전달될 수 없으며, 축복을 받을 수 없느니라.
4 (재물을 원하는 기도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며, 축복이 없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5 하나님께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을 믿는 정성과 믿음뿐입니다.
6 돌아가신 부모님의 영혼을 위한다면 십계명을 지키며, 착한 마음, 욕심을 비운 마음으로 기도하십시오.
7 ‘여호와 하나님! 제 육신의 부모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하고 기도드리면 천상에 가는 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10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0월 15일

 

1 선지자야!
2 어디서부터 너를 고쳐 성숙한 인간으로 만들어야 할지….
3 네가 네 마음을 스스로 다스려야 할 것이니라.
4 작은 인간관계라도 사탕발림의 관계를 갖지 말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마음으로 진심을 가지고 사람을 사귀라.
5 남에게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은혜를 너는 입었느니라.
6 힘센 물고기도 육지에서는 맥을 못 추듯이, 잘못 닦아진 인간은 육지에서의 물고기와 같으니라.
7 인간의 가르침도 하늘의 뜻과 같으니라.
8 지나간 성현을 통하여 배우며, 마음을 비우라.
9 모든 것을 다 풀어 주마.
10 마음을 다스리라, 신선과 같이.


*11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1일

 

1 선지자야!
2 옮긴 사무실에서 바둑, 장기 등을 일절 금하라. 술도 먹지 말며, 집에서 반주 한잔만 허용하노라.
3 불필요한 전화질도 삼가라. 그 모두는 사업을 전진하는 데 방해가 되느니라.
4 (이 말씀은 제가 건설회사를 인수하여 사무실을 차렸는데, 건물 주인 사무실에서 자주 바둑을 두며 시간을 보낸 것을 탓하시는 내용입니다.)
5 식사를 하되 인간다운 사람과 하고, 자리가 마련되면 소중한 자리가 되도록 해야 하느니라.
6 운동, 취미생활도 지나치면 큰일을 함에 방해가 되느니라.
7 적당한 선에서 자기 육신도 운영할 줄 알아야 인간세계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빨리 얻을 수 있느니라.
8 열 번 백 번 생각하여서 하는 금쪽같은 말 한마디가 모든 사람에게 빛이 되는 것이니라.
9 인정이 많아서 쓸데없는 인간관계를 정리하지 못하는 것은 착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바보천치이니라.
10 물건을 남에게 줄 때에도 꼭 주어야 할 사람인지, 교류할 만한 사람인지, 감사할 줄 알고 꼭 필요하여 소중히 쓸 수 있는 사람인지를 생각해서 주라. 그래야 공이 되는 것이거늘,
11 잘못 주면 베풀고도 욕을 먹고 적이 되느니라.
12 명상하라.
13 둘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하라.
14 어떠한 것이 순리의 길인지를 생각하며 행하라.
15 너의 아들이 시험 보는 날까지, 시험을 보고 난 후에도 언짢은 말이나 불미스러운 행동이 너의 주변이나 가정에 있을 시에는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니라.
16 앞으로 선물을 받으면 답례를 하고, 답례하지 못하면 받지를 말라.
17 나의 말에 살을 붙이고 뼈를 붙이는 지혜를 가지라.
18 너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알고 있거늘, 힘들어 죽게 될 때가 되어서야 숨통을 틔워 준다고 화를 내겠지만, 선행을 베푼 공덕이 적어서 그러니라. 갚아야 할 빚은 많고….
19 선과 덕이 일치되어야 복을 받느니라.
20 백지처럼 하얀 사람이 되어야 복이 있느니라.
21 너의 업보를 청소하듯 단시일 내에 쓸어 낼 수는 없느니라.
22 이제는 조각가에게 체중에 맞는 망치와 쇠붙이(정)를 주었으니,
23 만인이 경배하는 그런 날이 올 것이니라.
24 조각하는 자의 심정으로 너를 평생 깎고 다듬어서 누구나 경탄하는 조각품을 만들라.
25 불안해하지 말라. 경박하게 초조해하지 말라.
26 평생 눈칫밥을 먹으며 일한 사람이 부를 누리는데, 어찌하여 고초도 없이 부를 누리려 하느냐?
27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는 없느니라.
28 여인아, 이 기록을 남편에게 읽어 주고, 너도 읽고 또 읽도록 하라.

 

*12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6일

 

1 선지자야!
2 인간의 전생의 업은 이승의 업보다 풀어나가기가 열 배나 힘들거늘,
3 하늘의 이치와 인간사의 고리를 알지 못하고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니라.
4 너의 아들이 대학에 합격하고 나면 모든 것이 풀려나느니라.
5 단단한 껍질을 가진 게도 허물을 벗을 때면 약해서 아무 것에게나 먹히듯이,
6 업을 사하고 마음을 다스려 가는 너는 허물을 벗은 게나 마찬가지이거늘,
7 믿음의 의지를 굳게 하여 견디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단단해질 것이니라.
8 너의 아들이 아픈 것을 치료하는 방법을 나는 알건만, 어찌하여 굳은 신념이 약한고?
9 회개하고 반성하여 다스려 나가거라.
10 축복받은 너희 인생을 살 것이니라.
11 자식은 자식 복으로 살 것이니라.


*13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9일

 

1 선지자야, 명심해서 전하라.
2 인간의 지혜는 아름답고 성스러운 곳에 쓰라고 준 것이거늘,
3 너희는 좋은 뜻에 지혜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가 이를 악용하며 사는구나.
4 사람의 마음속에는 두 가지의 마음이 있으니, 너희는 마음속에 있는 아름다운 향기를 내뿜으라.
5 그 향기를 풍기는 양에 따라 죄의 사함이 있느니라.
6 자욱자욱 발을 디딜 때마다 만인을 위하여 빛을 발할 수 있는 자세로 행동하라.
7 선지자야!
8 착하게 나의 율법을 지키려 노력하는 너의 아내에게 내가 줄 것은 서울에 있는 너의 자녀들의 안식처이니라.
9 나의 약속은 천금과 같으니, 그는 실현되느니라.
10 너의 속마음을 버리라, 그리고 하늘을 보며 반성하라.
11 하늘을 보는 것은 나를 바라보는 것이니라.
12 지구의 종말은 없느니라.
13 너와 같은 선지자를 보내서 세상에 전하려 하느니라.
14 나의 선지자를 보내 인간세상을 정화하려 하는 것이니라.
15 너희는 자식이 죽을죄를 지었다 하여 버릴 수 있느냐?
16 그러니 인간이 사악하다 하여도 내가 만든 창조물이니, 어찌 그들을 없앨 수 있겠느냐?
17 그러니 종말이 온다는 것은 너희 일부가 많은 순박한 사람을 묶어 놓고자 지어낸 말이니, 그것을 믿지 말며 따르지도 말라.

 

*14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10일

 

1 선지자야!
2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든지 선지자라는 명칭을 받았다는 말을 너 자신이 하지 말며, 남들이 너를 믿을 수 있도록 스스로 변화하라.
3 한문 공부를 천자문부터 시작하라.
4 예수의 고통을 전하라.
5 내 아들의 피 흘린 고통을 생각하며, 그의 희생에 버금가는 노력으로 나의 말을 전파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6 겸손하게 예수의 고통을 간직하라.
7 너의 육신의 고통을 거두나니,
8 너에게 부귀와 명예를 줄 것이니, 항상 덕을 베풀고 살라.
9 재물을 남용하면 거두어 갈 수도 있으니, 처음과 똑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거라.
10 내가 기쁘도다. 내가 기쁘도다.
11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경배하는 너희를 보는 내 마음이 기쁘도다.
12 너희는 하늘을 보고 기도하라, 그리고 감사하라.
13 선지자야!
14 십일조와 각종 헌금을 착취하는 것은 그들의 죄이니라.
15 이를 전하는 너희를 사탄이라 말하거든, 과연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을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심정을 아느냐고 말하라.
16 부모의 마음으로 생각해 보라, 예수를 못 박게 한 내 심정을.
17 부모의 마음으로 그를 위해 기도했는지 물어보라.
18 너희 인간이 자식의 죽음을 보는 심정은 아픈 줄 알면서, 예수가 못 박혀 죽는 것을 바라보는 나의 아픔은 생각지 않으니,
19 자식을 못 박게 한 나의 심정을 이해하는 너희들이 되어야만 하느니라.
20 이를 너희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21 무화과 꽃처럼 가슴에 안고 살라.

 

*15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10일

 

1 내 아들 예수를 너희 죄인들에게 보냈을 때, 그가 십일조를 받았느냐, 헌금을 받았느냐, 재물을 모았느냐?
2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처럼 결혼하여 가정을 가졌더냐, 부귀영화를 누렸더냐?
3 너희는 너희 육신을 위하여 헌금을 받고 모든 행위를 저지르고 있느니라.
4 인간에게 지혜를 준 것은 아름답고 고운 생각, 성스러운 생각을 하라고 주었거늘, 너희는 죄를 짓는 데 이용하는구나.
5 선지자야!
6 네가 움직이는 곳마다 향기가 나게 하라.
7 저 바다를 보라. 강물을 흡수하고 악취 나는 모든 것을 포용하지 않느냐? 그러면서 바닷속의 오묘함을 유지시켜 가고 있으니,
8 바다와 같은 마음을 가지라.
9 악취가 나는 모든 것을 포용하는 것은 모든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니라.
10 너희 인간에게 짐승과 다른 지혜를 준 것은 아름답고 성스러운 생각을 하라고 준 것이거늘….
11 너의 집에 와서 기도 받는 모든 이에게 아름다움을 깨우쳐 주고, 너의 위대함을 증명해 주라.
12 여인아!
13 너의 남편의 성격을 바꾸려 하니, 오만하지 말라.
14 경제적인 문제는 때가 되면 풀어지느니라.
15 너의 남편의 지은 업보가 너무 많으니, 소멸될 때가 있을 것이니라.
16 하루도 빼놓지 않고 죄를 뉘우치니 가상하도다.

 

*16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14일 아침

 

1 선지자야!
2 너희 둘은 17일에 목욕재계하고 나에게 경배하라.
3 (17일은 아들의 대학입학 수학능력 시험을 보는 날입니다.)
4 인간들은 7일 정성, 49일 정성, 100일 정성 등을 하면서 소원 성취를 위해 빌고 비는데, 이는 사악한 인간들이 너희들을 사슬에 묶기 위한 수법이니라.
5 그렇게 정성과 기도를 드려서 무엇인가를 얻는다면, 누군들 성취 못 할 것이 있겠느냐? 이는 다 허사며, 망령되이 재산만 낭비하는 짓이니라.
6 너희는 평생토록 나를 아침에 경배하라.
7 너의 아내에게 수시로 하늘을 보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 기도를 드리라 하라.
8 수시로 나를 경배하라.
9 기도를 게을리하지 말라.
10 안식일은 휴식과 반성과 재충전을 하는 시간이니라.
11 선지자야, 마음을 비우라.
12 사업을 하는 데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라. 그 사람의 입장, 그 회사의 입장에서 계산 후 ‘나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말하라.
13 사업에 나의 율법을 적용하라.
14 너에게 부를 주니, 잘못 쓰면 거두리라. 정의와 순리가 아닌 곳에 낭비하지 말라.
15 선지자야!
16 내가 너에게 율법만을 말하나니, 누구에게도 굴하지 말며, 응하지도 말라.
17 사람들은 종교 전쟁이 올 것이라 하지 않느냐? 내 말을 올바르게 전달한다면 왜 종교 전쟁이 있겠느냐?
18 저희들의 힘을 과시하고 권세를 누리려고 저희들만 위대한 양 서로 사탄이라 하니, 저희끼리 전쟁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을….
19 어찌 인간은 그렇게 사악한고?
20 여호와의 증인 중에 오만과 특권 의식이 없는 자만이 진정 나의 진리를 탐구하는 자이니라.
21 내 아들 예수는 피를 흘리며 죽어 갔거늘, 어찌하여 그들은 자비를 베풀지 못하느냐?
22 그들만의 특권의식에 젖어 다각도로 규제를 하며, 사랑을 베풀지 못하며 자비를 베풀지 못하니,
23 또한, 영혼이 없다는 것은 나의 존재도 없다고 하는 것이니, 죽은 다음에 영혼이 없다는 것은 나의 존재까지도 인식하지 않는 것이며,
24 자기들끼리만 존경하고, 저희들만 존재하고 저희들만 위대하다는 것이니, 이것은 잘못된 율법이니라.
25 각자가 신이요, 각자 자기만이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이것을 어떤 성령으로 고친단 말인가?
26 이 지구상에 나의 피조물 수십억의 인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을 방해하고자 하는 것은 총알이 아니요, 화살촉도 아니요, 너희가 말하는 미사일이라는 화기가 선지자를 향하여 날아옴과 같으니,
27 그 앞에 선지자의 육신이 산산조각이 나는, 그와 같은 넘을 수 없는 길을 넘어야 많은 인간을 구원할 것이니,
28 그가 가는 길이 얼마나 험악하며 그가 받은 장대한 임무가 얼마나 소중하며 은혜로우며 거룩한 것인가를 너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17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14일 저녁

 

1 있는 그대로 형편대로 밥을 먹으면 되듯이, 자기 형편에 만족하며 사는 원리이니라.
2 순리대로 살면 되는 것을, 너희는 육신의 안위를 위하여 너희가 만든 변조된 성서로 왜곡되게 가르치고 있느니라.
3 그리하여 너희의 고통이 더하며, 순리대로 삶을 찾지 못하니,
4 선지자의 기도처럼 죄 사함의 용서를 빌면 하늘에 닿을 것을,
5 십자가를 높이 올려 흉물스런 건물을 짓고 요란을 떠는 것은 목회자의 위치가 아니리라.
6 십자가를 금은으로 장식처럼 달고 다니는 너희들이니,
7 사람들 앞에 외형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거늘,
8 너희들의 욕심에 의해 늘어나는 흉물스런 모습을 어찌하느냐?
9 그저 인간의 원초적인 마음으로 돌아와 살면 되는 것을.


*18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16일

 

1 여인아!
2 자녀에게 기도하는 내용을 전하라.
3 ‘낳아 주고 길러 주고 지금까지 있게 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것과
4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기도를 드리도록 하라.
5 산만해지는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교육하라.
6 (아들의 수능 시험을 앞두고,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알려 주신 기도 내용입니다.)
7 마음을 다부지게 먹으라.
8 인간으로서의 도리는 다하니, 그것에 대한 축복이 있을 것이니라.
9 아이들 셋이 명성을 날릴 것이니라.
10 남편도 명성을 얻을 것이니라.


*19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17일

 

1 선지자야!
2 내가 전하는 이 이야기가 성경으로 전하는 것과 같거늘, 곧 율법이니라.
3 네가 가야 할 자리와 가지 말아야 할 자리를 구별하지 못하니,
4 내 말에 한 치의 어리석음이 없이 하라.
5 어찌 처신을 그렇게 가볍게 하느냐?
6 오늘 이후 너의 가정에 영광이 같이할 것이니라.
7 하늘을 보고 나 여호와에게 ‘감사합니다.’ 하는 기도를 할 때 어떠한 잡념도 생각하지 말라. 성스러운 마음, 자비로운 마음으로 기도하라.
8 어디를 가든지 나서지 말고, 남을 칭찬하면 네 덕을 쌓는다는 것을 명심하라.
9 네가 갈 자리가 아니면 앉지 말고, 어울리지 않을 사람과는 어울리지 말라.
10 득실을 따지라는 것이 아니라, 자리에 따라 잃는 것이 많으니, 분별하라는 것이니라.
11 어디에서든 ‘기’(氣)를 한다는 말을 금하고, 시범을 보이지 말라. 이는 나를 네가 모독하는 것이니라.
12 (여기서 말하는 ‘기’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직접 가르쳐 주신 운동법을 말합니다.)
13 너와 내가 대화하는 성스러운 방법을 아무 곳에서나 떠벌리면 아니 되느니라.
14 스스로 너의 위대함을 느낄 때까지 말하지 말라.
15 너는 그저 나의 뜻대로 행하면 되느니라.


*20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1월 18일 아침

 

1 선지자야!
2 큰 뜻은 하늘에서 이루어지느니라.
3 말을 열 번 백 번 참으라는 것은 말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숨어 있는 깊은 뜻을 찾아서 제일 좋은 결론을 간단한 말로 하라는 것이니라.
4 너에게 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리라.
5 길거리에서 불구자의 동전 바구니에 동전을 넣으면서 우쭐한 마음으로 돈을 넣으면 그것은 복이 아니라 화이니라.
6 그와 너의 처지를 바꾸어 생각해서 한 닢 넣고 가는 것은 아름다움이니라.
7 세상을 그렇게 살아가도록 선도해야 하느니라.
8 내가 인간을 만들어 보냈으니, 누구도 남을 평가할 수 없느니라.
9 너는 누구를 보든지 평하지 말라.
10 그 무엇을 보고도 평가하지 말라.
11 너의 마음에 있는 그런 성격을 보여도 아니 되고 생각해서도 아니 되며,
12 그 모든 것이 나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라.
13 모든 행동을 당당하게 하라.
14 임기응변, 임시변통으로, 상대가 보이지 않는다고 쉽게 대답하지 말라.
15 상대가 보이지 않는다 해도, 상대방이 앞에 있다 생각하고 눈을 보고 대화하듯이 하라.
16 이제는 이것이 네가 고쳐야 할 대목이니라.
17 거짓은 차후 너를 용서하지 않으리라.<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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