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예술춤 '서울춤자랑' 본선진출자 간담회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8/31 [16:20]

 

 

▲ (사진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8월 31일 서울문화재단이 생활예술춤 활성화사업으로 진행 중인 '서울춤자랑' 본선 진출자 간담회가 서울시민청에서 열렸다.

 

10월 9일)오후6시 30분 ~ 8시 30분까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릴 예정인 '서울춤자랑' 대회에는 (사)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낭랑 18세' 이은자 예술단 구구팔팔 동아리 뜨락무용단' '서울옛춤회' '한국무용팀' 등 다양한 장르의 생활예술 춤 댄싱팀들이 본선에 진출하여 생활건강 생활예술의 진수를 보여준다.

 

본선진출 전체에는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이 수여되고 팀별 프로필 촬영과 함께 지상파 방송편성이 예저되어 있으며 KBS홀 무대지원이 이루어진다.

 

▲ (사진 ©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평가기준은 7인 이상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회원간의 자발적 활동의지와 결속력 협동심 드을 본다. 보다 많은 시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가 하는 확장성과 작품의 완성도 예술성 등의 엄격한 심사기준이 적용되는 이번 서울문화재단의 '서울춤자랑' 대회 일정은 10월 9일 본선 경연에 이어 11일 수상단체를 발표하고 시상식은 10월 24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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