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통신국 사고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 마련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6/28 [14:45]

▲ (C)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수협중앙회 후포어업정보통신국(국장 정석훈)은 지난 27일 한명효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진구조대장과 회원을 통신국에 초청해 어선사고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 초청을 통해 통신국 역할을 널리 알리고 해양사고시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통신국 시설.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관내 어선사고 사례분석을 공유, 재발방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 더욱더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기기로 했다.

또한, 최근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출항시 VHF-DSC ON 필요성과 정확한 위치보고가 어선사고 예방 및 안전조업의 지름길임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한국해양구조협회 회원들은 “오늘 초청행사를 통해 어업정보통신국에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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