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노틀담복지관, ‘파주 예술마을 체험’ 당일 여행 진행

가족의 소중함과 유대감 강화 위해 가족만의 자유시간 마련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8/05/11 [14:17]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 계양구 소재 노틀담복지관에서는 오는 19일 인천시가 지원하는 2018년 장애인 가족돌봄 휴식지원사업 일환으로 당일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여행은 장애등록이 된 발달장애 성인가족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다.

 

자연과 예술이 살아 숨 쉬는 파주 예술마을에서 캔들 만들기 및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가족의 소중함과 유대감 강화를 위해 가족만의 자유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노틀담복지관 담당자는 이번 여행은 휴식과 힐링을 목적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며 장애인 가족의 돌봄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시키고 휴식을 지원하는 일정으로 진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가 지향하는 장애인들과 비장애인이 함께 나누고 느끼는 따뜻한 공감복지 실현을 위해 노틀담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테마여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애인 가족돌봄 휴식지원사업 관련 문의는 노틀담복지관 나눔연계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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