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청장 최강선 예비후보, 중구 종합행정타운조성으로 변화

최경식 기자 | 기사입력 2018/04/09 [14:04]

▲ 서울중구청장최강선예비후보     © 최경식 기자

제19대 대통령 문재인 유세위원회 상임유세단장, (전)서울시의원 최강선은 지난 3월 7일, 오전 11시, 중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후보 등록을 마치고 “잘하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서울 중구에 대한 포부와 함께 출사표를 던졌다.

최 서울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서울의 중심 중구는 다양한 모습을 가진 수도 서울의 중심지 이다”며 “높은 빌딩 화려한 네온사인 뒤로 좁고 누추한 골목, 연립주택, 봉제공장, 지하 셋방 달동네도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을지로에 화려한 백화점들이 있지만, 전통 재래시장인 황학동 중앙시장이 있다”며 “명동,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은 전 세계인들의 명소가 되어 있는 곳, 외국인들과의 교류의 장 되어 있는 곳, 관광과 소비가 소비가 아울려 진 곳, 최고의 상권을 자랑하는 곳이 중구”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중구는 인구대비 예산집행 전국 1위이고, 서울시 25개중 재정규모는 4번째이지만 그 화려함 뒤에 중구는 여러가지 면에서 <서울의 촌(村)>에 불과한 상황이다”며 “더 낮게, 더 높게, 더 편하게, 더 따뜻하게 최강선 예비후보는 중구의 잠재력을 드러내게 하여 삶의 질이 으뜸인 일등 중구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 서울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청구역 주변 중구 종합행정타운 조성 ▶도시침술적 방식(URBAN ACUPUNCTUBE)으로 도시공간 구조 개편 ▶재래시장, 전통시장 보호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최강선 서울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제 8대 서울시의회 의원, 서울시의회 학교폭력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울시의회 도시개발심의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동국대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 현 더불어 민주당 부대변인, 동국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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