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MOU 체결 및 현장중심 행정 펼쳐..,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8/03/22 [12:13]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구는 지난 21일 계양구청 3층 접견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산학협력단(단장 석원엽), 삼성전자로지텍 주식회사(대표이사 성재현), ㈜삼우F&G(대표 송만우), 한국파일드라이버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박정식)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계양구가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응모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18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천공기능 전문인력 양성과정’ 과 ‘스마트 에어컨 설치 및 운영 엔지니어 양성과정’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번 MOU체결은 취업형 일자리 협력사업 연계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이루어졌으며, 현장 체험교육 지원 및 취업에 대한 사항 등에 대해서도 협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스마트 에어컨 설치 및 운영 엔지니어 양성과정’은 계양구가 올해 지역 내 관련 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냉공조시스템 전문인력을 양성해 취업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천공기능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작년에 고용노동부 평가 결과 'S'등급을 받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어 올해도 계속 추진하는 사업으로 항타항발기 관련 전문 건설인력을 양성하여 취업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두 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민은 수행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산학협력단 또는 계양구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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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오늘 협약식은 산․학․관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계양구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구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형우 구청장은 이날 선주지동 진입도로 개설사업 대상지를 찾아 관계 공무원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선주지동 마을을 연결하는 진입도로 개설 사업이 차질 없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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