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관이 직접 특강-정부 정책 홍보하는 세종로국정포럼

정책컨퍼런스에 참석, 정부에 건의할 정책 발표-토의

박승주 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 | 기사입력 2018/03/14 [08:38]

 

▲ 박승주  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  ©브레이크뉴스

세종로국정포럼은 한국사회가 선진사회로 도약하기 위해, 2005년 한국시민자원봉사회 민간회원들로 창립된 한국 최대 규모의 지도자그룹 자원봉사포럼이다선진화된 민주시민의식을 배양하고, 참여 공동체사회를 촉진하기 위하여 지난 2005923일 제 1회 포럼부터 2018년 현재까지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아침 7, 서울의 중심지인 프라자호텔에서 각자가 식사회비 내는 오픈모임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진행될 것.

 

세종로국정포럼의 초청연사는 국정운영의 핵심인 정부의 장·차관과 대통령후보자이며, 대한민국에서 매월 장차관이 직접 정책을 설명하고 국정을 홍보하는 유일한 국정포럼이다.

 

세종로국정포럼은, 긍정적 적극적 봉사마인드를 가진 각 분야의 지도자들로 구성된 Public Forum이고, 봉사마음을 가진 분이면 누구든 참여를 환영하는 Open Forum이다. 포럼소식을 받아 보는 일반회원은 15,000명이고, 3목(木) 조찬포럼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정임원은 300명이며, 3목 조찬포럼에의 참석은 취지에 동감하면 누구든지 추천받아 참석이 가능하다.

 

세종로국정포럼의 성격과 하는 일은, 대한민국이 발전하고 정부가 일 잘하도록 <국가사회발전 거버넌스 인문정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천하는 3대방향이다

 

첫째는, 매월 장차관이 직접 특강하는 정부 정책을 듣고 대응하고 홍보하는 일이며, 둘째는, 매년 정임원들이 분기별로 실시하는 정책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정부에 건의할 정책을 발표토의하는 일이고, 셋째는, 바른시민 正民이 되자는 정민(正民)운동을 범국민적으로 캠페인하고 실천하면서, 한국사회에 인문정신을 확산하고 국민들의 사회화를 촉진하는 일이다.

 

바른시민 正民은 다음의 세 가지, 배려와 위함의 사랑을 실천하고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명변의리(明辨義利)를 실천하고 사회를 위한 유익한 일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 사람이 바른시민 정민이다.

 

공직자, 재계인사 등 사회지도층부터 노인과 청소년 모두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한민국 사람이 正民이 되도록 세종로국정포럼은 正民운동을 주창하고 확산하는 중심 역할을 한다.

 

세종로국정포럼은, 정민(正民)운동을 포함하여 정예총(정신문화예술인총연합회)이 바른마음 의인운동으로 주창하고, 세종로국정포럼이 플랫폼 역할로 추진하는 20대 바를정자운동에도 뜻을 가진 분들이 역량을 발휘하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길을 만들고 네트워킹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그런 일환으로 포럼 정임원 가입자에게는 대외적으로 활동하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직책과 역할을 드려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세종로국정포럼의 활동으로, 시대가 달라져 사각지대 현장으로 변해버린 가정, 학교, 인문정신, 생명을 살려낸다면, 대한민국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현직자, 퇴직자 많은 분들의 정임원 참여의 문도 열려있다.

 

*글 : 박승주 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전 여성가족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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