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MBC 측, “‘무한도전’ 3월말 종영..후속은 시즌2 아냐”

이남경 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14:20]

▲ ‘무한도전’ 3월 말 시즌 마감 <사진출처=MBC 정보통>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MBC 측이 ‘무한도전’ 후속 편성에 대해 밝혔다. 

 

MBC 측은 13일 “‘무한도전’은 변화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한 끝에 3월 말 시즌을 마감하고 휴식기를 가지기로 결정했다. 김태호 PD는 당분간 준비할 시간을 갖고 가을 이후 ‘무한도전’ 새 시즌 또는 새 기획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행호 PD가 준비 중인 ‘무한도전’ 후속 프로그램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여하지 않는다. 이는 출연자들의 의견과 여론을 따른 결정”이라며 “후속 프로그램은 ‘무한도전’ 시즌2가 아닌 새 출연자와 새 포맷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이며,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무한도전’과 후속 프로그램 관련 MBC 측 공식입장 전문.

 

‘무한도전’과 후속 프로그램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무한도전’은 변화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한 끝에 3월말 시즌을 마감하고 휴식기를 가지기로 결정했습니다. 김태호PD는 당분간 준비할 시간을 갖고 가을 이후 ‘무한도전’ 새 시즌 또는 새 기획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입니다.

 

최행호PD가 준비 중인 ‘무한도전’ 후속 프로그램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은 참여하지 않습니다. 이는 출연자들의 의견과 여론을 따른 결정입니다. 후속 프로그램은 ‘무한도전’ 시즌2가 아닌 새 출연자와 새 포맷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이며, 오는 4월 방송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무한도전’의 새로운 도전과 후속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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