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보조기기센터, 2018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사업 실시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8/03/09 [14:27]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보건복지부와 인천시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에서는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와 협력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하는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장애 아동‧청소년(1995~2013년 출생자)중 지체·뇌병변 및 중복장애를 동반한 장애인의 운동발달과 안전한 일상생활활동을 돕는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치료·훈련 보조기구, 착석보조기구, 일상생활보조기구, 이동보조기구 등 4개 영역 7가지 품목 중 1인 1품목의 보조기구를 지원하며, 인천 거주 신청희망자는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우편 또는 메일을 통해 4월 6일(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이후 현장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며, 인천지역은 최종 16명의 아동청소년에게 보조기구가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에서는 보조기구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 및 자원연계를 위한 정보제공 등이 진행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