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강다니엘 측, “육지담과 과거 친분..루머-허위 사실 강경 대응할 것”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2/14 [14:03]

▲ 육지담-워너원 강다니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강다니엘-육지담 과거 인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 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육지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다니엘 빙의글(강다니엘을 주인공으로 팬이 집필한 소설)의 캡처를 게재하며 과거 자신이 강다니엘이 교제했으며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빙의글이 작성됐다고 주장했다. 

 

육지담은 앞서 자신의 SNS에 ‘강다니엘 빙의글’(강다니엘을 주인공으로 팬이 집필한 소설)이라는 한 네티즌이 쓴 블로그 글을 캡처한 뒤 본인과 강다니엘이 해당 글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워너원 팬들을 “거짓말”이라며 항의 글을 남겼고, 육지담은 “모두 사실이다. 불쾌하다”며 설전을 벌였다.

 

육지담-워너원 강다니엘 관련 이슈가 큰 논란을 빚자 래퍼 캐스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다니엘이 ‘프로듀스101 시즌2’를 준비하면서 바빠졌고, 육지담과 만나기도 어렵고 연락하기 힘든 상황이라 서로 좋은 감정으로 정리 한 걸로 알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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