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다이어트? 실내에서 하세요”

안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8/01/12 [17:12]

 

 

 

브레이크뉴스 안지혜 기자= 건강과 몸매 관리를 위한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로 특히 새해면 많은 사람들이 몸짱의 꿈을 안고 헬스장을 찾지만 대부분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그러나 실패하지 않고 꾸준히 재미있게 즐기며 운동효과를 낼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있어 관심을 쏠리고 있다. 특히 추운 겨울 날씨와 상관없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에 더욱 시선이 몰린다.


스크린 테니스, 러닝-수영보다 1.5배 칼로리 태워

 

테니스는 대표 고강도 전신 운동이지만 다소 비싼 레슨비와 테니스장 시설 등의 인프라 부족으로 선뜻 도전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최근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든지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스크린 테니스장이 있다.

 

테니스의 성인 기준 1시간 칼로리 소모량은 550~750kcal로, 러닝(350~500kcal), 수영(450~650kcal) 등에 비해 약 1.5배 높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 테니스 화면 속 가상의 상대와 실제 게임을 하듯이 이뤄지기 때문에 혼자서도 테니스를 즐길 수 있다.

 

EMS 트레이닝, 20분 만에 살 뺀다?

 

최근 고강도 단시간 운동으로 알려진 EMS 트레이닝이 연예인 다이어트법으로 주목 받으며 시간이 없는 직장인이나 무리한 운동에 거부감을 느끼는 다이어터들에게 인기다.

 

‘EMS 트레이닝’은 몸에 달라붙는 전용 수트를 입고 운동하면 미세한 저주파가 근육을 자극하는 원리를 이용, 하루 단 20분 만에 6시간의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격무와 야근에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나 근력운동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남녀에게 인기가 높다.


클라이밍, 팔-허벅지 등 모든 근육 키우는 전신운동

 

암벽 등반은 팔, 어깨, 허벅지 등의 근육을 모두 필요로 하는 전신 운동으로 최근에는 실내 클라이밍 짐이 대중화되며 몸매 관리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클라이밍 짐은 홍대, 일산 등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편리하며 부상의 위험을 줄이고 보다 편안한 운동을 위해 탁 트인 공간을 갖추고 있어 누구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1일 체험은 물론,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등반 난이도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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