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두 의원 "서울을 아시아 초혁신 창업중심 도시로"

너의섬 여의도가 아니라 청년과 미래세대가 함께 공존하는 번영의 섬으로 바꿨으면...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1/09 [11:25]

공시생 22만명 시대,‘스타트업·서울비전’선포 위한 컨퍼런스 (18.01.17. (수) 오전 10시) 개최
서울을 아시아 괴짜·영웅 창업가의 협업·교류 공간·허브로!

 

세계적인 투자자 ‘짐콜린스’는 노량진 공시촌에서 하루 15시간씩 공부하는 공시생을 만난 뒤 ”한국은 더 이상 투자처로 흥미 없다“며 크게 우려했다. 이러한 우리의 현실에서 과연 아마존 구글이 노량진에서 나올 수 있을까?

 

민병두 의원은 “여의도일대를 맨하튼으로,실리콘밸리로 바꿔 대한민국의 심장을 바꿔 창업국가를 선포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서울을 아시아 초혁신 창업중심도시로 ‘스타트업·서울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국회 민병두 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핀테크연합회가 주관, 매일경제신문과 사단법인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후원하여 2018년 1월 17일(수)오전 10시부터 국회 헌정회관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은 정치·행정·금융·경제·문화·교통 등의 너무도 복잡한 기능들과 온갖 규제의 집중으로 심각한 과부화가 걸려 지속가능한 초혁신의 동력을 가동하기가 어려운 상태이다.

 

따라서 온·오프라인 융합 연결 초혁신 창업도시 수도 서울을 청년 벤처Startups들의 초혁신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민병두 의원은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하여 행정중심도시를 완성하고 서울은 벤처 Startups 주도의 아시아·태평양 금융·경제수도, 동여의도의 금융 밸리 생태계와 서여의도는 문화예술 생태계가 함께 공존하는 아시아 태평양 최대의 개방형 공간 협업 시너지 효과를 갖도록 하는 획기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서울을 아시아 괴짜·영웅 창업가의 협업·교류 공간·허브로!

 

독일에서 가난한 도시에 속했던 베를린이 개방형 문화도시로 서로 다른 DNA를 가진 유럽의 젊은이들을 모이게 해서 4차 산업혁명 아우토반이 되었다. 중국 또한 베이징대학과 칭하대학 사이의 창업거리에 창업카페가 있는 중관촌이 수만 명의 청년들이 모여들어 창업열기로 중국의 새로운 심장이 되었다.

 

이에 대한민국 또한 대한민국의 심장, 수도 서울을 청년세대들이 수 없는 실패에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없는 재도전이 가능한 ‘혁신의 안전망’으로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너의 섬 여의도가 아니라 청년과 미래세대가 함께 공존 번영하는
우리 모두의 섬으로 바꾸자!

 

민병두 의원은 여의도를 핵으로 용산공원, 용산국제업무단지, 홍대문화, 상암디지털, 구로G밸리, 마곡신산업단지 등에 한류를 사랑하는 아시아·태평양의 유능한 젊은이들이 모이게 하여 개방형 협업시너지 공간으로 위대한 초혁신의 한류 메이커스 무브먼트를 지속적으로 펼쳐 보이는 청사진을 제시하려고 한다. 

 

본 토론회에서 민병두 의원은 교육도 바꾸고 문화도 바꾸고 군대도 바꾸겠다는 4차 산업혁명의 창업수도, 위대한 Startups 서울을 완성하기 위한 '초혁신 창업자의 권리명시·대헌장 안건을 선포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사단법인 한국핀테크연합회 홍준영 의장과 연구개발서비스협회 현재호 회장의 발제로 시작, 김태현 국장(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과 전이오 교수(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장), 박학양 이사(신용보증기금), 김영덕 상무(롯데액셀러레이터센터장), 공경식 대표 (나무플래닛), 류영준 대표(카카오페이)가 패널로 나서고 좌장은 카이스트 한동수 교수가 맡는다.

 

이 번 토론회는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대한민국 초혁신(예비)창업자를 꿈꾸거나 초혁신 창업환경의 변화와 혁신을 기대하는 대한민국 시민 누구나 등록 1,000명(200명 선착순)참석할 수 있고, 오픈 토론회는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고 발제자 및 패널 등 토론자에게 실시간 질의 참여가 가능하다.

 

대한민국 서울을  아시아 4차산업혁명ㆍ창업중심도시로

 

민병두 의원은 “여의도일대를 맨하튼으로,실리콘밸리로 바꿔 대한민국의 심장을 바꿔 창업국가를 선포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런 차원에서 민 의원은 “국회는 세종시로 이전해 행정중심도시 완성하고, 서울은 경제중심도시로 하여 동여의도의 금융과 서여의도가 시너지효과를 높이자“고 제안했다.

 

민병두 의원은 “국회의사당을 과학의 전당이 되게 하고, 의원회관 등 부속건물은 창업센터로 바꾸자. 아파트 공장형 창업센터가 아니라 서로 다른 문화 생각 DNA가 모이는 개방형 생태계를 만들자. 너의섬 여의도가 아니라 나의섬, 청년과 미래의섬으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그 일환으로 “국회를 이전시키고 국회의사당을 4차산업혁명 과학의 전당으로 바꾸는 것은 강남북 균형발전, 국토 균형발전 일석삼조이다.”며, “아울러 국내외에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일어서겠다”는 으랏차차 함성이다. 민병두 의원의 이러한 과감한 혁명적 발상은 ‘교육도 바꾸고 문화도 바꾸고 군대도 바꾸겠다는 가장 과감한 선언이자 상징이다.’는 평가가 국민들에게 어떻게 투영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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