뷘스엔터테인먼트, 트로트가수 조예빈과 전속계약 체결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11/06 [16:39]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뷘승엔터테인먼트는 트로트가수 조예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전했다.

 

▲ 뷘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한 트로트 가수 조예빈     © 뷘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뷘스엔터테인먼트는 2017년 신생 매니지먼트 회사 중 하나로 국내5대 메이저 기획사 출신의 한 경영진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대구지역의 유망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중문화예술발전에 많이 힘쓰고 있다.

 

또, 트로트 가수 조예빈(본명:조애자)2015"포구에서" 라는 곡을 시작으로 대구지역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실력과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조예빈은 트로트 실력뿐만 아니라 관객과 호응하고 소통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연습과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40~60대층을 타겟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앞으로 더 좋은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뷘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예빈은 가창력과 표현력에 있어서 기존가수들 과는 사뭇 다른 에너지와 파워풀함을 지녔다. 우리는 이러한 그녀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대중들에게 그의 이름을 깊이 각인 시킬 것이다.” 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