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선, 남동발전 유연탄 10년간 운송한다..계약 수주

SM그룹 편입 후 첫 장기운송계약 낙찰!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9/07 [23:34]

대한상선(대표이사 김칠봉)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10년 발전용 유연탄 장기운송계약 입찰에서 지난 달 30일 최종 낙찰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한상선 관계자는  “금번 영업성과는 그룹의 전폭적 지원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룬 값진 결과이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수주 소식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대한상선 홈페이지에서 캡춰)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번 수주는 대한상선이 SM그룹 편입이후 첫 번째 장기운송계약으로, 연간 약 50억원, 10년간 약 500억원 규모의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계약 기간 동안 81,000 DWT 파나막스급 선박을 이용하여 약 900만톤의 발전용 유연탄을 운송하게되며, 선적항은 인도네시아, 호주, 캐나다, 러시아 등이고 하역항은 삼천포항이다. 

 

지속적인 전용선 영업 확대로 안정적 성장 도모

 

대한상선 관계자는, “금번 영업성과는 그룹의 전폭적 지원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룬 값진 결과이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수주 소식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상선은 올 상반기말 기준 매출액 전년 동기대비 139.85% 증가한 1,482억원, 영업이익은 142.37% 증가한 208억원을 달성하였으며, 관계회사로는 대한해운과 SM상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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