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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이유찬 기자 | 기사입력 2017/08/29 [21:34]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장애인들과 사회적 공동체 의식을 함께 공유하고 화합과 사랑을 실천하는 「2017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지난 27일 개최했다 (사진제공=동해시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장애인들과 사회적 공동체 의식을 함께 공유하고 화합과 사랑을 실천하는 「2017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시, 육군 23사단(사단장 김한태 소장), 동해시장애요양원(원장 조은희), 가족봉사단(단장 유호근)이 함께 했다.

 

오전 레일바이크 탑승을 시작으로 영화관람, 소조밴드 공연, 장기자랑, 영화관람, 기념품 전달 순으로 육군 23사단 부내 등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은 2012년 이후 올해 3회째로 본 행사에는 133명(가족봉사단 103명, 장애요양원 30명)이 참가했다.

 

동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가족봉사단과 장애인, 군인장병들이 함께 참여하여 장애인이 사회를 이해하고 적응해 나갈 수 있는 계기와 소속감을 마련하는 좋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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