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공포 영화 ‘다크 하우스’ 제시카 론디스, 차세대 호러퀸 주목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7/06/19 [09:30]
▲ ‘다크 하우스’ 제시카 론디스 <사진출처=㈜ 스톰픽쳐스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할리우드의 웰메이드 공포 영화 흥행 군단이 탄생시킨 <다크 하우스>에서 ‘줄리아’ 역을 맡은 제시카 론디스가 차세대 호러퀸으로 주목받고 있다.[감독: 대런 린 보우즈만 │출연: 제시카 론디스, 조 앤더슨, 데이턴 칼리, 린 사예 외 ㅣ수입/배급: ㈜ 스톰픽쳐스코리아 ㅣ 공동 배급: ㈜디스테이션 ㅣ 개봉: 2017년 6월 22일 ㅣ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다크 하우스>는 언니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범인을 쫓던 기자 ‘줄리아’가 살해 현장과 관련된 한 남자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를 찾기 위해 미스터리한 집에 방문하며 겪게 되는 공포를 그린 작품.

 

<다크 하우스>에서 원인 불명의 살인 사건으로 가족을 잃은 기자 ‘줄리아’ 역을 맡은 제시카 론디스를 향해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드 ‘90210’의 ‘에이드리아나’ 역으로 유명한 제시카 론디스는 캐나다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

 

<앨티튜드>(2010), <오텁시>(2008), <소녀괴담 : 17살 여고생의 악몽>(2008) 등 여러 할리우드 공포 영화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그녀는 2015년 <라이트 아웃>의 ‘테레사 팔머’, 2016년 <맨 인 더 다크>의 ‘제인 레비’를 이을 2017년 호러 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다크 하우스>를 선택한 이유로 “독창적인 내용이 제일 좋았다. 여태까지 해온 영화와는 많이 달랐다”라고 밝히기도 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까지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제시카 론디스는 연기력은 기본, 시대를 초월하는 미모와 스타일링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한편, 차세대 호러퀸으로 주목받는 제시카 론디스가 출연한 영화 <다크 하우스>는 2017년 오는 22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