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 공동 캠페인 벌여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 및 대처요령 홍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6/08 [17:4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서구보건소는 8일 내당역에서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을 위해 대구시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 대구광역시 고혈압·당뇨병 관리사업단, 경북대학교병원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와 공동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뇌졸중·심근경색증 조기증상 및 대처요령 홍보’라는 슬로건으로 건강 리더와 함께 찾아가는 건강드림갤러리로 진행됐다.

 

또한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 및 대처요령 홍보관, 고혈압·당뇨병 관리관, 싱겁게 먹기관, 비만 예방관리관 등으로 이루어진 건강체험관이 운영됐다.

 

한편 서구청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취약한 2040 청장년층을 공략하여 SNS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재민 서구 보장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뇌졸중 및 심근경색증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조기증상 및 대처요령에 대해 숙지하여 내 가족과 이웃에게 전파시켜 골든타임을 지키는 건강캠페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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