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X소피아 부텔라 ‘미이라’, 6월 6일 현충일 개봉..전세계 최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7/05/19 [17:13]
▲ 톰 크루즈X소피아 부텔라 ‘미이라’ <사진출처=UPI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압도적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가 마침내 오는 6월 6일 현충일 개봉을 확정했다.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에서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의 첫 베일이 벗겨진다. (원제: THE MUMMY|감독: 알렉스 커츠만|주연: 톰 크루즈, 소피아 부텔라, 러셀 크로우, 애나벨 월리스|수입/배급: UPI코리아)

 

올 여름 차원이 다른 스릴을 선사할 <미이라>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 입어 오는 6월 6일 현충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는 6월 9일로 개봉일을 정한 북미를 비롯한 영국, 중국 등 주요 국가들보다 3일 빠른 일정으로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미이라>를 만날 수 있게 됐다.

 

또한 관람 등급이 15세 이상 관람가로 확정 되어 <미이라> 시리즈에 익숙한 3040 관객들뿐만 아니라, 1020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미이라>가 6월 6일로 개봉을 확정 지으며 6월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킬 것임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2016년 <부산행>의 좀비 신드롬에 이어 2017년 대한민국에 ‘미이라’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기존 <미이라>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미이라와의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미이라>는 수식어가 필요 없는 대배우 톰 크루즈,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카리스마 배우 소피아 부텔라에 이어 압도적 존재감을 지닌 배우 러셀 크로우가 영화 <미이라>에 합류해 최강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어벤져스> 시리즈 등을 탄생시킨 블록버스터급 제작 사단이 제작에 참여해 2017년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올 여름 최강의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는 오는 6월 6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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