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의 배짱과 기개’만이 국운(國運) 되살릴 수 있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란다>당당한 배짱-버티는 배짱-담대한 배짱기질 살려 국운회복해야

노병한 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7/05/19 [14:39]

 

▲ 노병한 사주칼럼니스트     © 노병한 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배짱이론과 국운] 배짱은 이만하면 괜찮다는 자족감이며 불안과 두려움을 모르는 일종의 기개(氣槪,Grit). 그래서 기개(氣槪)<기골기상불굴정신용기배포담력절개배짱> 등으로도 설명될 수가 있는 지도자적인 카리스마의 개념이다.

 

배짱의 원천은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대한 긍정성>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자 <포기(抛棄)를 쫓는 일종의 부적(符籍)>과도 같은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당당한 배짱> <버티는 배짱> <담대한 배짱>이 필요한 세상이라 할 것이다. 여유와 배짱이 없는 사회에서는 거짓과 가짜가 난무하고 결국 정의가 악()에 굴복해 버리고 만다.

 

이승(今生)의 삶인 살아생전의 그 어떤 극한 고통과 역경도 <인생졸업장=사망진단서>에 비하면 별거 아닐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배짱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 <배짱은 각성(覺性)만족(滿足)여유(餘裕)가 만들어내는 덕목>이라면 너무 지나친 말일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처럼, 자신이 하늘 아래 유일하게 하나뿐인 존재라는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과도 같은 각성(覺性)만이 통제받지 않는 황제처럼 <당당한 배짱>을 키우며 갖게 한다.

 

끝까지 버티는 쪽이 이긴다는 말처럼, 자족감(自足感)과 자존감(自尊感)을 가지고서 자신에게 주어진 여건에 만족(滿足)하는 습관(習慣)만이 <버티는 배짱>을 키우며 갖게 한다.

 

조급하면 일을 망친다는 말처럼, 자신이 만든 기준=체면(體面)의 굴레(監獄)에 잡히거나 갇히지 않고 물질적공간적시간적인 면에서 누릴 수 있는 넉넉한 여유(餘裕)만이 <담대한 배짱>을 키우며 갖게 한다.

 

역학(易學)과 명리(命理)학에서 타고난 사주팔자를 분석하는 수단들 중의 하나가 육신(六神)=십신(十神)의 이론이다. 육신(六神)의 분석은 태어난 날(生日)의 천간(天干)인 일간(日干)을 기준으로 삼는다. 여기서 <배짱담력>과 연관성을 갖는 육신(六神)이 바로 <편관(偏官)=칠살(七煞)>이다. 그래서 타고난 사주원국에 <편관(偏官)=칠살(七煞)>이 잘 발달된 사람이 배짱이 두둑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배짱 조견표     © 노병한 풍수칼럼니스트

2017510일부터 <19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되어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의 <통합진보정권> 앞에는 한반도()안보위기 <>과의 4외교 일자리창출 경제활성화 적폐(積幣)청산 여소야대(與小野大)정국 등과 같은 난제들이 무수히 산적해 있다. 이렇게 산적해 있는 난제들을 잘 풀어내려면 <당당한 배짱> <버티는 배짱> <담대한 배짱>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께 이런 배짱의 기질이 선천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는지의 여부>가 대한민국의 국운(國運)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라고 한다면 너무 지나친 말일까? () 대통령은 <을목(乙木)일 출생>이기에 위의 태어난 출생일 기준의 <편관(偏官)=칠살(七煞)=배짱> 조견표를 통해서 배짱의 기질을 관찰해보고자 함이다.

 

위의 조견표에서 보듯이 <() 대통령께는 신금(辛金)과 유금(酉金)이 배짱에 해당하는 기질>이다. 사주원국에 표출된 천간(天干)에는 <신금(辛金)과 유금(酉金)의 배짱의 기질>이 전혀 안 보인다. 그러나 사주원국에 감춰진 지지(地支) 중에서 생월(生月)인 계축(癸丑)월의 지장간(地藏干)<계신기(癸辛己)의 중기(中氣)<신금(辛金)의 배짱의 기질>이 있고, 생시(生時)인 병술(丙戌)시의 지장간(地藏干)<신정무(辛丁戊)의 여기(餘氣)에도 <신금(辛金)의 배짱의 기질>이 있다.

 

그러므로 문() 대통령께는 겉으로 들어나 있지는 않지만 내밀하게 감춰진 <신금(辛金)의 배짱의 기질>이 잘 발달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당당한 배짱> <버티는 배짱> <담대한 배짱의 기질>을 가지고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숱한 난제들을 충분히 극복해내고 해결해 국운(國運)을 일으켜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봄 직하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자연사상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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