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365 패션쇼, 서울 중심부 남산타워에서 열리다!

5월에만 3번의 쇼, 신인모델들과 기성 모델들의 합작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7/05/03 [11:24]
▲ 패션쇼     ©브레이크뉴스
▲ 패션쇼     ©브레이크뉴스

2017년 5월1일, 5월 첫날, 서울의 중심부 남산타워(N 타워)에서 미래를 약속하는 연인들의 웨딩쇼가 열렸다.

 

관광객들과 남산을 찾은 서울시민들의 표정들은 봄의 여러 꽃잎들을 모아놓은듯 한결같은 미소 속에 아름다운 워킹과 함께 솜사탕처럼 녹아내리는 모습.

 

국내 대표적인 최고의 웨딩디자이너 이승진 디자이너와 각종시상식의 한류스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김민정 디자이너의 턱시도가 고전적인 스타일과 현대적인 스타일로 서울시민들의 일상을 고급스런 분위기를 만들었다.

 

서울365 패션쇼.

 

서울시가 기획한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로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패션쇼. 지난해부터 시작해 올 연말까지 진행될 계획.

 

한국의 대표적인 패션쇼 브랜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5월에만 3번의 쇼가 남아있고 신인모델들과 기성 모델들의 합작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아시아모델협회 조우상 회장은 “무대의 꽃들보다 뒤에서 보이지 않게 땀 흘리는 최고의 전문가들이 있다”면서 “서울시 문화융합경제과 패션팀들과 연출감독 최수인 선생님 그리고 협회 임원들이 그 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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