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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행동하는 군민이 행복한 보성을 만듭니다
‘안전한·청결한·친절한 보성’군민문화운동 자문위원회 워크숍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17/04/21 [23:48]

 

 

 

(보성=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21일 전남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와 제암산자연휴양림 내 숲속교육관에서 ‘군민문화운동 자문위원회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성차를 이용한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차훈명상’ 체험을 시작으로, 대한법학교수회 명예회장인 이관희 강사의 ‘21세기 문화적 시민론’을 주제로 한 열띤 특강과 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사진)

 

또한 지역 리더로서 참여와 결속을 다지고 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역할 수행과 위원회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이용부 군수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나눔과 배려의 행복공동체 만들기 등 군민대통합의 원동력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군민이 만드는 자치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위원회의 역할 강화와 발전적 대안을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군민문화운동은 ‘행동하는 군민이 행복한 보성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조례 제정, 위원회 구성·운영, 역량강화 교육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주민 공감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자문위원회는 보성군 발전과 선진 군민의식 함양을 위한 주민참여형 3대 중점과제인 안전한 보성, 청결한 보성, 친절한 보성을 전략적으로 추진하여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매진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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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1 [23: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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