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부상 의무경찰관 위문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7/04/21 [23:10]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은 21일 오후 이삼호 경비교통과장을 순천시 성가롤로병원에 보내 입원중인 전남청 소속 의무경찰 A이경을 격려한뒤 위로금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A이경은 지난 17일 순천시 남신월동 소재 B상가 앞 노상에서 야간 음주단속 근무 중 좌회전하던 차량에 치여 왼쪽 무릎부상을 입고 입원 치료중이다.

 

이삼호 경비교통과장은 “열심히 임무를 수행하다 이렇게 부상을 당해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 “빨리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기 바란다”면서 “ 향후에는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장비를 보강하고, 단속방법을 개선하는 등 재발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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