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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 수질검사 숙련도 16년 연속 ‘완벽’
 
임창용 기자   기사입력  2017/04/21 [20:39]
▲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17년 먹는물 분야 숙련도시험 평가에서 ‘적합기관’ 판정을 받았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 먹는물 분야 숙련도시험 평가에서 적합기관판정을 받았다. 이는 2001년 먹는물 검사기관으로 지정받은 이후 16년 동안 전 항목만족판정을 받은 쾌거라고 밝혔다.

숙련도시험은 환경분야 시험·검사등에 관한법률에 따라 검사기관의 시험결과에 대한 정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매년 먹는물, 수질, 대기, 토양분야별로 실시된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먹는물 분야 수질검사기관으로 여기에는 전국적으로 상수도사업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등의 공공 및 민간검사기관을 포함 106개 수질검사기관이 해당된다.

 

이번 평가는 국립환경연구원에서 페놀, 시안 등 19개 주요 유해물질 시료를 배부받아 분석결과를 제출하면 그 결과를 평가하여 정확도(Z-score)90점 이상일 경우 만족으로 구분되며,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19개 전 항목에서 90점 이상을 획득하여 적합기관으로 판정 받았다.

 

이중훈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최고의 시설 및 분석기술을 통한 완벽한 수질검사로 다시 한번 청주시 수돗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증하였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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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1 [20: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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