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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현-JLPGA>일본 올림픽 국가대표 오야마 시호, 위기에 빠지다.
3오버파로 87위를 기록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기사입력  2017/04/21 [20:02]

 

▲   1번홀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후지산케이 레디스 클래식 - 이지혜해외통신원>일본투어 8번째 대회인 36회째인 후지 산케이 레디스 클래식 대회는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명문 가와나호텔 골프 코스인 후지코스에서421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par 72/6,367yd)

총상금 8천만엔(8)의 우승상금 1,440만엔(15000만원)으로 디펜딩 챔피언는 일본 올림픽 국가대표였던 오야마 시호선수로 11언더파로 1년만에 우승을 이루어냈다.(편집자 주)

 

▲   디펜딩 챔피언인 오야마 시호(일본)  © 브레이크 뉴스 TOUYAMA HUMITOYO

 

보기5개와 버디2개로 3오버파를 기록하면서 2연패의 자리는 멀어지고 컷탈락 위기를 맞았다.

 

▲  파3홀에서 두번이나 보기한 와타나베 아야까(일본)   © 브레이크 뉴스 TOUYAMA HUMITOYO

버디 5개와 보기 3래로 파3홀에서 두 번이나 보기를 범한 일본 장타자 와타나베 아야까 선수는 2언더파로 21위로 경기를 마쳤다.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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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1 [20: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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