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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현-JLPGA>일본 투어에서 인기 상위권인 마쯔모리 아야까(일본)
귀여운 얼굴상과 170cm의 훨친한 키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기사입력  2017/04/21 [19:45]

 

▲ 귀여운 모습을 가진 마쯔모리 아야까(일본)     © 브레이크 뉴스 TOUYAMA HUMITOYO

 

<후지산케이 레디스 클래식 - 이지혜해외통신원>일본투어 8번째 대회인 36회째인 후지 산케이 레디스 클래식 대회는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명문 가와나호텔 골프 코스인 후지코스에서421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par 72/6,367yd)

총상금 8천만엔(8)의 우승상금 1,440만엔(15000만원)으로 디펜딩 챔피언는 일본 올림픽 국가대표였던 오야마 시호선수로 11언더파로 1년만에 우승을 이루어냈다.

17번홀 파3로 매 대회때마다 많은 선수들의 힘겨운 플레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이 골프장의 시그니쳐홀이기도 하다.(편집자 주)

 

▲    인기몰이 중인 마쯔모리 아야까(일본) © 브레이크 뉴스 TOUYAMA HUMITOYO

 

지난 주 KKT배 반데린 레디스 오픈대회에서 12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 투어 선수중 귀여운 얼굴의 마쯔모리 아야까(일본)선수는 노보기 플레이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공동 4위로 5언더파를 기록했다.

170cm의 훨친한 키로 4세때부터 골프를 접했고 수영과 육상을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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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1 [19: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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