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현-JLPGA>처음 출전 한 대회에서 공동 2위. 상위권은 김하늘 선수뿐

바람만 조심하면 우승 할 수 있을 듯.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4/21 [19:34]
▲ 김하늘 선수 자료사진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후지산케이 레디스 클래식 - 이지혜해외통신원>일본투어 8번째 대회인 36회째인 후지 산케이 레디스 클래식 대회는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명문 가와나호텔 골프 코스인 후지코스에서421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par 72/6,367yd)

총상금 8천만엔(8)의 우승상금 1,440만엔(15000만원)으로 디펜딩 챔피언는 일본 올림픽 국가대표였던 오야마 시호선수로 11언더파로 1년만에 우승을 이루어냈다.

 

노보기 플레이로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친 김하늘 선수는 12번홀의 6미터 버디 펏과 롱 퍼트 버디 펏으로 퍼팅이 대체적으로 만족한 하루였다고 하였다.

이 대회는 처음 출전한 김하늘 선수는 연습라운드 때 멋진 광경이 보이는 코스에서 즐거웠지만 강한 해안 바람으로 쉽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예상 이상으로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거친 고려잔디로 그린 플레이가 힘들었고 캐디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였다.

바람과 그린의 플레이만 조심한다면 2라운드도 만족하는 성적이 나올 것 같다며 웃으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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