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미, 박근혜 전 대통령 내곡동 사저의 전 주인

이남경 기자 | 기사입력 2017/04/21 [20:30]
▲ 배우 신소미 <사진출처=영화 ‘위선자들’ 스틸컷>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배우 신소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전 주인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새집을 마련, 다음 주께 이사를 예정하고 있다. 21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새롭게 마련한 내곡동 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 단독주택이다. 매입가격은 28억원으로 건물 규모는 544.04㎡다.  

 

당초 이 주택은 유명 디자이너 이승진이 소유했으며 그의 딸인 신소미가 지난 19일까지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미는 지난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美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같은 해 한국에서 제크 CF 모델로 데뷔했다.

 

한편, 신소미는 드라마 ‘로맨스헌터’, ‘마이러브’, ‘사랑하고 싶다’, ‘변호사들’에 출연해 왔다. 영화 <위선자들>, <이브의 유혹> 등 다수의 작품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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