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한혜진, 험난했던 제주 여행

이남경 기자 | 기사입력 2017/04/21 [20:15]
▲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한혜진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나 혼자 산다’ 개그우먼 박나래와 모델 한혜진이 각각 비몽사몽 등산과 말똥 밭 위에서의 꽈당 요가를 보여준다. 

 

두 사람은 무지개 회원들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떠난 제주도 여행에서 ‘체험 삶의 현장’ 급으로 험난한 아침을 맞았다고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01회에서는 200회를 축하하기 위한 무지개 회원 단체 제주도 여행에서 이시언과 박나래의 버킷리스트 실행의 일환으로 등산과 요가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 200회를 맞아 버킷리스트 여행을 떠난 무지개 회원 방송인 전현무-박나래-한혜진-배우 이시언-가수 헨리-만화가 기안84는 일출 보기와 요가를 하기 위해 오름으로 향한다. 이들은 두 가지 소원을 한 번에 이루려 분주한 아침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박나래가 일출을 보기 위해 비몽사몽 한 표정으로 오름을 오르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스틸 속 그는 아들을 자처한 헨리에게 의지한 채 등산하면서 처절한 모자에 빙의하고 있다. 두 사람은 등산하면서 히말라야 등반 다큐멘터리 촬영을 연상케 했다는 후문이어서 이들이 보여줄 모자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와 함께 한혜진이 말똥 밭 위에서 연신 넘어지는 ‘꽈당 요가’ 스틸도 공개됐다. 스틸 속 그는 각목 같은 뻣뻣함에 홀로 다른 동작을 하며 요가 자세를 창작하고 있고, 안간힘을 주며 버티다 균형을 잃고 넘어지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전현무가 “어딜 보고 요가 파이어 하는 거야?”라며 폭소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이처럼 제주도 오름을 히말라야로 만들 박나래의 비몽사몽 등산과 게임 속 요가 수련자 캐릭터인 달심이라는 별명을 가진 한혜진의 의외의 요가 실력은 2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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