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안전한 바다구현에 최선"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4/18 [15:4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오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2회에 걸쳐 포항실내수영장과 해변에서 최일선 현장부서인 해양경비안전센터 경찰관 50여명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역량강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기초수영 및 인명구조자격증 취득교육은 한국해양구조협회 인명구조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명구조술, 구조영법,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등 종합구조술을 강도 높게 교육하고 성수기 각종 연안사고 발생 시 경찰관의 초동 대응능력과 구조능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 심폐소생술 훈련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항해경 관계자는 “국민 최접점 부서인 해경안전센터 경찰관의 연안해역 안전사고 구조역량 강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바다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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