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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S, 4차산업혁명 대비 미래학교 운영 방안 탐색

미래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공동 포럼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4/18 [11:5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오는 19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회 교육희망포럼이 주최하고 박경미 의원실과 KERIS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4차산업혁명 대응 미래학교 운영 방안 탐색’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주제발표로 ▲김진숙 KERIS 부장의‘도전과 인성, 그리고 더불어 사는 가치를 배우는 새로운 학교 모델’▲이화성 창덕여자중학교 교장의 ‘생각하는 능력과 자유로운 표현을 존중하는 미래학교-창덕여자중학교 운영 사례 중심으로’ ▲박보람 커넥트재단 팀장과 광주마지초등학교 김황 교사의 ‘온라인 맞춤형 교육서비스 기반의 미래학교-칸아카데미 국내 시범 연구 결과 중심으로’가 진행된다.

 

이어 박경미 의원을 좌장으로, 서울시교육청 함영기 정책연구장학관, 한국교원대학교 김현진 교수, 교육과혁신연구소 이혜정 소장이 패널로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KERIS 한석수 원장은“이번 포럼은 그 동안 담론에 그친 4차산업혁명 대비 학교교육의 변화에 대해 미래 학교의 구체적 실행 방안에 대한 흥미롭고 진지한 발표와 토론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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