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 생선조림 전문점 ‘고래식당’, 가맹점 확대 속도

이한별 기자 | 기사입력 2017/04/17 [15:45]
▲ 디딤.     


브레이크뉴스 이한별 기자=
디딤은 새로운 외식 브랜드 ‘고래식당’이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 잇따라 오픈 하며 가맹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고래식당은 매콤하면서 달달한 양념이 밴 시래기와 생선조림의 궁합이 돋보이는 메뉴를 주 메인으로 하는 시래기 생선조림 전문점이다.

 

지난해 10월 1호점인 송도점을 오픈하자마자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맛집으로 부상한 고래식당은 최근 서울 및 경기 지역에 매장을 차례로 오픈 하고 있다.

 

서울 왕십리점과 문래점을 오픈한데 이어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점도 문을 열어 서울 경기 지역 중심으로 현재 7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고래식당은 중심 상권보다는 주로 주거 단지 인근에 자리잡아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맛있는 한끼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걸맞게 빨갛고 자작한 양념의 생선조림과 갓 지은 가마솥 밥, 정갈한 밑반찬으로 정성이 가득한 한끼를 제공하고 있다.

 

메인 요리인 생선조림은 흔히 사용하는 무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 생선의 풍미가 더욱 살아나 기존의 생선조림과는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 밥도둑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디딤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한끼 식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래식당의 인기도 높아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를 제공해 고래식당이 전국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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